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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제쳤다"…현대차, 6년7개월 만에 시총 3위 탈환[핫종목]

뉴스1 문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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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본사 모습. /뉴스1 ⓒ News1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현대차(005380)가 약 6년 7개월 만에 시가총액 3위 자리를 되찾았다.

19일 오후 1시 24분 현대차는 전 거래일 대비 5만 4500원(13.20%) 오른 46만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42만 원으로 출발해 장중 48만 7000원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시가총액은 99조 7170억 원으로 불어나면서 100조 원에 육박하기도 했다.

현대차는 지난 2019년 6월 18일을 마지막으로 시가총액 3위권에서 물러났다.

이날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LG에너지솔루션을 밀어내고 약 6년 7개월 만에 시가총액 3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에 관해 "구글·엔비디아 협력과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고 2026년부터 로봇 양산·매출 기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이어 "현대차는 엔비디아, 테슬라 출신 본부장을 선임하면서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고 로보택시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며 "이제 테크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doo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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