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빌리프랩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9일 오전 10시, 2026년 1월 3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하이픈이 한터차트 1월 3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다.
주간 월드차트에서 엔하이픈은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했다. 엔하이픈은 음반과 소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9294.73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제니가 월드 지수 9449.34점으로 2위, 스트레이 키즈가 월드 지수 9254.59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엔하이픈은 1위를 차지했다. 엔하이픈은 일곱 번째 미니 앨범 'THE SIN : VANISH'로 1월 3주 음반 지수 201만5585.60점 (판매량 165만9579장)을 기록하며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한터차트 |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157만154.50점 (판매량 144만1270장)을 기록한 알파드라이브원 의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이며, 3위는 음반지수 71만5746.06점 (판매량 59만8718장)의 도겸X승관 첫 번째 미니 앨범 '소야곡'이다.
한터차트의 1월 3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12일부터 18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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