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모습 |
(진도=연합뉴스) 전남 진도군은 31일 올해 첫 진도개 공연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진도개 관련 문화와 진도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12월까지 진도개테마파크 일원에서 열리며 진도개 주말 독(Dog) 스포츠와 진도개 학습장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진다.
진도개와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는 교감 공연, 달리기, 견주와 협동해서 장애물을 헤쳐 나가는 어질리티, 강아지를 직접 만지고 배우는 학습체험장 등을 운영한다.
진도개테마파크는 진도개홍보관, 썰매장, 진돌이 놀이터, 미니동물농장,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운영해 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한다.
주말 독스포츠는 지난해 117회(정기 101, 특별 16)를 운영했으며 약 16만 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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