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강원본부. |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릉본부가 '중소기업 한시 특별 지원' 운용 기한을 올해 1월에서 7월 말까지로 6개월 연장했다.
한국은행 강원본부와 강릉본부는 지난 2024년 2405억 원 한도로 중소기업 한시 특별 지원 운용을 시작했다. 경기 회복이 지연되면서 두 차례 기한을 연장하고 지난해 1월에는 한도를 1320억 원 늘려 3725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한시 특별 지원을 운용했다.
당초 이달까지 운용할 예정이었지만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7월말까지 은행이 취급한 적격 대출 실적에 대해 운용을 연장하기로 했다.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은 주점과 부동산업 등을 제외한 강원지역 소재 저신용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지원 대상 중소기업에 대한 은행 대출 취급 실적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