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9일 오후 대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대구시 관계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을 점검하고 있다. 대구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품 제조·가공업소,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 총 166개소를 대상으로 성수식품과 축산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2026.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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