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뉴스핌] 정종일 기자 = 경기 이천시는 다음달 9일까지 살기좋은 농촌, 미래농업 육성을 위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최초 시행된 이천시 자체사업으로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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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전국최초 시행된 이천시 자체사업으로 전업적 독립영농을 유지 중인 청년농업인의 불안정한 가계 소득을 보조를 해주는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의 후속 지원사업이다.
이천시 청년농업인(청년팜) 정착지원금 지급사업은 만 18세 이상 만 45세 미만(1981년1월1일~2007년12월31일 출생자)의 농림축산식품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바우처 수령이 종료됐거나 오는 3월에 종료 예정이며 전업적 독립영농을 계속 유지 중인 자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자는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2년간 월 100만 원의 바우처 형식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희망자는 다음달 9일 오후 6시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 접수를 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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