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전북자치도 김제사랑장학재단은 19일 김제수산업협동조합과 새만금장례식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500만 원과 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제수산업협동조합 장학금 기탁ⓒ김제시 |
김제수산업협동조합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김제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키워가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주 조합장은 “김제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응원이지만 마음을 담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시 새만금장례식장 장학금 기탁 ⓒ김제시 |
새만금장례식장 김덕운 대표는 “나눔은 지역사회를 밝히는 가장 따뜻한 빛”이라며 “김제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성을 보탰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김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두 기관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은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된다”며 “이 장학금은 김제의 미래 인재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김제사랑장학재단은 2007년 설립 이후 ‘내 고장 학교 보내기’ 사업 지평선학당 운영 대학생 장학금 및 장학숙 지원 지평선 나눔스터디 사업 등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맞춤형 장학사업을 추진하며 김제시의 미래 인재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더 큰 세상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유청 기자(=김제)(yc782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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