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빅리그 3년차' 이정후, 새 시즌 준비 위해 21일 미국으로 출국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이정후 / 사진=DB

이정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이정후의 매니지먼트사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이정후가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2024년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조기 마감했던 이정후는 2025년 첫 풀타임 시즌을 보내며 타율 0.266 8홈런 55타점 73득점 10도루 OPS 0.735를 기록했다.

시즌 종료 후 한국으로 돌아온 이정후는 개인 훈련을 소화하며 새 시즌을 준비해왔다. 이달 초에는 한국을 찾은 샌프란시스코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바이테롤 감독, 윌리 아다메스와 만나 여러 일정을 소화하기도 했다.

이정후는 미리 미국에서 컨디션을 올린 뒤 스프링캠프에 돌입, 본격적인 2026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