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한 손종원 셰프의 디지털 커버 및 화보를 공개했다.
미쉐린 1 스타 레스토랑 ‘라망시크레’와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을 이끄는 손종원 셰프는 '흑백요리사2' '냉장고를 부탁해'로 셰프 신드롬을 이끌고 있는 주역 중 하나.
카메라 앞에 선 손종원 셰프는 카메라 앞에 서서 모델못잖은 포스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슬림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 홀스빗 모티프 디테일이 돋보이는 팬츠, 벨벳 블랙 셋업 등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요소를 재해석한 스타일링을 완성, 자유롭고 세련된 에너지를 한층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과감한 색채의 배경 위 미니멀한 톤의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손종원 셰프의 새로운 면모를 강조한다.
한편 , 손종원 셰프와 구찌가 함께한 디지털 커버 및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3월호와 아레나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