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전세영 기상캐스터>
이번 주는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가 일주일 내내 이어질 전망입니다.
밤부터 찬 바람이 불며, 내일(20일)은 내륙의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까지 급락하겠는데요.
자세한 날씨, 전세영 기상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지난 주는 평년보다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이번 주는 길고 강한 한파가 예고됐습니다. 오늘(19일) 밤부터 찬 바람이 불어오며 기온이 뚝 떨어질 전망이라고요?
<질문 2> 이번 추위, 일주일가량 길게 이어질 거라는 예보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도 내려졌죠?
<질문 3> 한파가 길게 이어지는 만큼 시청자분들이 사전 대비를 잘하셔야 할 텐데요. 어떤 점들을 특히 신경 써야 할까요?
<질문 4> 수요일에는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눈도 예상된다고요. 마지막으로 강수 전망도 짚어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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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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