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좋은 죽음' 기준은…"고통·가족 부담 적게"

연합뉴스TV 최덕재
원문보기


한국 성인이 생각하는 '좋은 죽음'은 신체적 고통을 최소화하고 가족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 지우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오종민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직업환경의학교실 연구원 등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에 게재한 연구에 따르면, '좋은 죽음'을 위해 필요한 요소로 '신체적인 통증을 가급적 느끼지 않는 것'을 고른 응답이 97.0%로 가장 높았습니다.

'가족이 간병으로 경제적 부담을 많이 느끼지 않게 하는 것'이 96.2%, 가족이 병수발을 오래 하지 않는 것'이 95.3%로 뒤를 이었습니다.

'본인의 죽음이나 생애 말기의 상황 등을 상상한 적 있냐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78.6%가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가족 #존엄사 #죽음 #통증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음주운전 자백
  2. 2김고은 나철 추모
    김고은 나철 추모
  3. 3김형석 관장 해임
    김형석 관장 해임
  4. 4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스페인 고속열차 충돌
  5. 5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이민성 감독 한일전 승리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