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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해킹조직, 네이버·구글 광고로 악성코드 유포

연합뉴스TV 최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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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계 해킹 조직으로 알려진 '코니(Konni)'가 네이버와 구글의 광고를 악용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의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보고서'를 보면, 이번 해킹 작전명은 '포세이돈'입니다.

광고를 선택하면 광고주 페이지로 이동하기 전에 '클릭 추천'을 거치는데, 해커들이 이 경로를 해킹해 악성 파일이 심어진 외부 서버로 유도했습니다.

보안 시스템이나 인공지능 탐지 도구가 있어도 차단이 어렵기 때문에, 수상한 광고나 이메일 속 첨부파일은 열지 말아야 합니다.

#구글 #해킹 #네이버 #광고 #포세이돈 #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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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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