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명 수상자 선정... 대상·최우수상 수상자에 연재·유통 등 후속 지원
【파이낸셜뉴스 순천=황태종 기자】전남 순천시가 신인 웹툰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웹툰 앵커기업 케나즈와 손잡고 '대한민국 웹툰 공모대전 in 순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비 창작자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웹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5~31일이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예비 창작자로서 연재 경험이 없거나 매체 연재 2회 미만인 자이며, 소재, 주제, 장르는 무관하다. 다만 성인물이나 이미 수상·계약된 작품은 제외된다.
전남 순천시가 신인 웹툰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웹툰 앵커기업 케나즈와 손잡고 '대한민국 웹툰 공모대전 in 순천'을 개최한다. 순천시 제공 |
【파이낸셜뉴스 순천=황태종 기자】전남 순천시가 신인 웹툰 창작자를 발굴하기 위해 웹툰 앵커기업 케나즈와 손잡고 '대한민국 웹툰 공모대전 in 순천'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진 예비 창작자들에게 데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웹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5~31일이며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 자격은 19세 이상 예비 창작자로서 연재 경험이 없거나 매체 연재 2회 미만인 자이며, 소재, 주제, 장르는 무관하다. 다만 성인물이나 이미 수상·계약된 작품은 제외된다.
시상 규모는 총 1억원으로 대상 5000만원, 최우수상 3000만원 등 총 10작품을 선정하게 된다. 특히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시상금뿐 아니라 웹툰 연재와 유통을 위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순천시청 콘텐츠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대전은 전국의 신인 창작자들에게 웹툰 데뷔의 발판을 마련해 줄 뿐 아니라, 순천시가 웹툰 산업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창작자들의 도전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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