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진행 중인 통합특별시 추진과 관련해 전국 4개 특별자치도 행정협의회 대표회장인 김진태 강원지사가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9일) 오전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통합 특별시 추진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4년간 20조 원 지원은 심히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강원도가 진행 중인 특별법 개정과 관련해 "발의된 지 2년 넘도록 국회 논의 없이 책상에도 올리지 않는데 이해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지사는 또 "광역 시도 통합에는 속도를 내면서 특별자치도는 잡아 놓은 물고기인가"라고 반문하며 전북, 세종, 제주 등 다른 특별자치도와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지환 (haj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자막뉴스] 북극서 몰려온 '극한 한기'에 갇혔다...한반도, 재난급 강추위 시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935584378_t.jpg&w=384&q=75)
![러시아 강타한 '눈 폭탄'..."종말이 온 줄 알았다" [지금이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859024847_t.jpg&w=384&q=75)
![[자막뉴스] "승진? 거부합니다"...한국 공공기관 심각한 상황](/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19%2F202601191738538203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