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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기업은행, '이대로는 배당의 강점도 없어진다' 목표가 22,000원 - 유안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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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안타증권에서 19일 기업은행(024110)에 대해 '이대로는 배당의 강점도 없어진다'라며 투자의견 'HOLD'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2,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7.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기업은행 리포트 주요내용

유안타증권에서 기업은행(024110)에 대해 '4Q25 순이익 컨센서스 소폭 하회 전망.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어렵다.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배당은 반기배당을 시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나 시기에 대한 부분은 여전히 불확실하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어렵다는 점에서 타사 대비 투자매력도는 낮다고 판단된다. 향후 배당 방식에 대한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라고 분석했다.

◆ 기업은행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22,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안타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22,000원을 제시했다.

◆ 기업은행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409원, 유안타증권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유안타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409원 대비 -6.0% 낮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한화투자증권의 19,000원 보다는 15.8% 높다. 이는 유안타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기업은행의 주가를 비교적 보수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40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9,692원 대비 18.9%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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