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진행된 산학협력 업무협약 (해양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양과학기술융합대학 토목공학과는 지난 8일 로보스텍·피아이에스엔지니어링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 건설기술 진흥 및 건설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오재홍 토목공학과장, 최종웅 로보스텍 대표, 권소현 피아이에스엔지니어링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재직자 실무 교육 등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지원 △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산업체-대학 공동 기술 개발 △산업체 애로기술 지원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오 학과장은 "산업 현장의 수요를 교육과 연구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실무 역량을 갖춘 건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로보스텍은 해양드론 전문기업이며, 피아이에스엔지니어링은 건설 관련 엔지니어링 회사로 부산항만공사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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