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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문장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 사우4구역 공동1블록에 조성하는 '사우역 지엔하임'이 19일 특별공급 청약 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한다.
지난 9일 견본주택 개관 이후 3일 동안 약 2만5000명이 몰린 이곳은 사우역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쾌적한 주거여건, 우수한 상품성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춰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9개 동, 총 38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분양 가구 수는 일반형과 함께 펜트하우스(P) 타입으로 구성되며,84A 134가구84B 82가구84C 31가구101A 92가구101B 38가구124P 2가구133P 3가구141P 1가구151P 2가구로 구성돼 있다.
이 중, 19일 특별공급으로 공급되는 가구 수는 총 151가구다.다자녀 가구 37가구신혼부부 56가구생애최초 22가구노부모 부양 12가구기관추천 24가구가 특별공급 물량이다.
각 특별공급 유형별로 소득 기준, 자녀 수, 부양 기간 등의 세부적인 자격 요건이 상이하므로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세부 자격 요건을 반드시 꼼꼼하게 확인한 후 청약을 접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우역 지엔하임'의 특별공급 이후 일정으로는 20일 1순위 청약 접수, 21일 2순위 청약 접수 진행이 예정돼 있다. 이어 27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정당 계약은 2월 9~11일 실시한다.
또 20일에 진행되는 1순위 청약 자격으로는 입주자모집공고일(2026.1.9) 기준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김포시 및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세대주 여부 관계없이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재당첨제한과 거주의무기간은 없으며 전매제한은 6개월이 적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김포 원도심의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는 입지 장점과 실수요 맞춤 트렌드가 반영된 평면 설계에 고객 만족도가 높았다"며 "견본주택 오픈 3일 동안 2만5000명이 방문하고, 늦은 시간까지 청약 상담이 이어지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청약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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