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
파리바게뜨는 건강 베이커리 브랜드 ‘파란라벨’이 론칭 11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26만 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통곡물 발효종’을 적용해 뛰어난 풍미와 함께 장시간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기존 건강빵 제품 대비 5배 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의 인기 비결로 건강과 맛을 모두 만족시킨 점을 꼽았다. 차세대 발효 기술과 차별화된 원료를 통해 기존 건강빵의 거친 식감을 개선하고, 저당·고단백·통곡물 등 최신 건강 트렌드를 반영해 호평받았다.
소비자 반응은 판매로 나타났다. 파란라벨 제품 중 가장 높은 판매를 기록한 제품은 ‘크랜베리 호밀 깜빠뉴’로, 고소한 통곡물 호밀빵에 상큼한 크랜베리와 해바라기씨, 아마씨 등을 더해 원료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뒤를 이어 통밀, 호밀, 해바라기씨, 호박씨 호두 등 통곡물과 견과류를 듬뿍 담은 ‘멀티그레인 호밀빵’, 저온 장시간 발효 후 전통 방식의 돌 오븐에서 구워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한 ‘쫄깃담백 루스틱’이 높은 판매고를 올렸다.
판매량 증가에 파리바게뜨는 파란라벨 제품군을 케이크, 선물, 음료 카테고리로도 확대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올해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새로운 제품을 선보여 건강 베이커리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연희진 기자 (toy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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