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BNK금융, 설 앞두고 1조6000억원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대출

뉴스1 홍윤 기자
원문보기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BNK금융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금융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부산은행과 경남은행을 통해 1조 6000억 원 규모의 특별대출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총대출 한도는 양 은행 8000억 원(신규 4000억 원, 기한연기 4000억 원)씩 1조 6000억 원이며, 3월 19일까지 운용된다.

지원 대상은 장기거래 중소기업, 지역 창업기업, 기술력 우수 중소기업, 지역 일자리 창출기업, 지자체 전략산업 영위 중소기업, 성실상환기업 등이다.

업체별 지원 금액은 최대 30억 원으로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절감을 위해 최고 1.0%의 금리감면도 추가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은행 영업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대출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