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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렌드 1위 변우석, 밀라노도 반한 '핑크 왕자'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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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배우 변우석이 지난 16일 스타트렌드 남자배우 부문 인기투표에서 무려 110만 3023표로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팬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출처=변우석 SNS

출처=변우석 SNS


팬들은 "1.90m의 완벽한 실루엣", "핑크 왕자님 등장", "이렇게 자주 올려주는 거 너무 좋다"는 댓글을 통해 변우석의 압도적인 비주얼과 존재감을 극찬했다. 특히 최근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2027 프라다 남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계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감각적인 핑크 케이블 니트 스타일링과 우월한 피지컬로 런웨이 주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으며, SNS에 공개된 사진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연기 활동에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그가 보여줄 다음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과 설렘이 팬덤 내에서 이어지는 중이다. 최근 광고, 화보, 방송 출연 등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대세 배우의 자리를 굳히고 있다.

▲인기투표 순위 (1월 16일) ⓒ스타트렌드

▲인기투표 순위 (1월 16일) ⓒ스타트렌드


2위는 26만 4158표를 얻은 장기용이 차지했다. 조용한 듯 탄탄한 팬층을 보유한 그는 꾸준한 작품 활동과 함께 차분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3위는 15만 9918표를 받은 김남길이 올랐다. 4위는 10만 762표의 로운, 5위는 6만 4723표를 기록한 추영우다.

6위 정준원


7위 이준혁

8위 강훈

9위 김영대


10위 이채민

11위부터 30위까지는 황인엽, 배인혁, 도우, 최현욱, 송강, 이준호, 엄태구, 박서함, 이동욱, 이준기, 진호은, 이수혁, 이준영, 황동주, 이재욱, 김정현, 덱스, 장동윤, 강하늘, 나인우 순이다.

차세대 주역으로 주목받는 1~5위 배우들은 각자의 개성과 색깔로 팬심을 이끌고 있다. 특히 변우석의 독보적인 상승세가 업계 전반의 관심을 모으며, 차기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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