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수안보농협 농가주부모임(수안보 임연순·살미 김동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13일 양 일간 수안보·살미 관내 43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이 손수 만두소를 만들고 정성껏 만두를 빚는 것에서 시작됐다.
정성이 담긴 만두는 각 마을 경로당으로 전달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설 분위기를 선사했다.
직접 만두를 빚고 있는 모습(사진=수안보 농협) |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충주시 수안보농협 농가주부모임(수안보 임연순·살미 김동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13일 양 일간 수안보·살미 관내 43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직접 빚은 만두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들이 손수 만두소를 만들고 정성껏 만두를 빚는 것에서 시작됐다.
정성이 담긴 만두는 각 마을 경로당으로 전달되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음식을 나누며 풍성한 설 분위기를 선사했다.
김동임·백승미 회장은 "이번 나눔은 단순히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명절을 앞둔 어르신들께 마음의 온기를 전하려는 의미가 크다"며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정성스러운 만두를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회원들이 직접 빚은 만두를 받으니 명절의 정이 듬뿍 느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농가주부모임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과 함께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맞이 나눔 행사는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로 자리매김했다.
수안보농협 농가주부모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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