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남원시와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남원고용센터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고용안정, 국민취업지원제도 활성화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남원시는 남원고용센터, 남원시일자리지원센터,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3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남원시일자리지원센터장과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남원고용센터 총괄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고용복지서비스 제공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남원시는 남원고용센터, 남원시일자리지원센터,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3개 기관과 함께 '2026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연계 협업체계구축 업무 협약[사진=남원시]2026.01.19 lbs0964@newspim.com |
이날 협약식에는 남원시일자리지원센터장과 남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 남원고용센터 총괄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고용복지서비스 제공에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들은 ▲고용 관련 정보 상호 공유 ▲집중 상담 및 직업심리검사 지원 ▲취업교육과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참여자 특성에 따른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구인 정보 제공과 동행면접 등 취업 알선 ▲취업지원 관련 행사 및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게 된다.
남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취업 취약계층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취업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 의욕과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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