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승영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가 20~28일까지 9일간 2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 첫 회기로, 조례안 심사와 함께 집행부로부터 2026년 군정 및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의회 전경사진. |
충북 증평군의회가 20~28일까지 9일간 216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 첫 회기로, 조례안 심사와 함께 집행부로부터 2026년 군정 및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기에서는 '증평군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건을 심사한다.
또 집행부의 2026년 군정 및 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정책 추진 방향과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세부 일정은 20일 1차 본회의에서 '2026년 군정보고의 건'을 시작으로, 21일부터 부서별 업무보고를 이어간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7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사 안건을 의결한 뒤 임시회를 마무리한다.
조윤성 의장은 "올 한 해 군정의 출발선에서 정책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이번 임시회를 통해 군정이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증평=곽승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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