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중 기자]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홍콩관광청이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마카오를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홍콩행 페리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카오와 홍콩, 두 매력적인 도시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카오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이 페리를 이용하여 홍콩으로 편리하게 이동하고, 두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페리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홍콩관광청이 한국 여행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2026년 1월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마카오를 방문하는 한국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홍콩행 페리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마카오와 홍콩, 두 매력적인 도시를 잇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여행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리 [사진제공=터보젯] |
이번 프로모션은 마카오를 방문한 한국인 여행객들이 페리를 이용하여 홍콩으로 편리하게 이동하고, 두 도시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드레곤스 백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프로모션 대상은 유효한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홍콩 방문 7일 이내 마카오 입국 항공권을 소지한 한국 국적 여행객이다. 이들은 홍콩-마카오 페리 노선을 운항하는 TurboJET을 통해 마카오-홍콩 구간 이코노미 클래스 페리 티켓 1매를 선착순으로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서두르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수 있으니, 지금 바로 TurboJET을 통해 신청해보자.
만모사원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페리는 홍콩과 마카오를 잇는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 중 하나다. 약 1시간 남짓한 짧은 시간 동안, 여행객들은 바다 위에서 홍콩의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감상하며 여행의 설렘을 더할 수 있다. 특히 페리가 도착하는 셩완 지역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매력적인 곳으로, 여행의 시작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셩완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셩완은 홍콩의 역사와 문화를 고스란히 간직한 곳으로, 좁은 골목길을 따라 개성 넘치는 상점과 레스토랑, 갤러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감각적인 카페와 편집숍이 모여 있는 포호이스트리트, 앤티크 가구점과 갤러리가 가득한 할리우드 로드는 셩완을 대표하는 명소다. 또한, 홍콩에서 가장 오래된 도교 사원인 만모사원과 디자인 크리에이티브 허브 PMQ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지루할 틈 없는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드래곤스 백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홍콩섬 남동부에 위치한 드래곤스 백은 아시아 타임지가 선정한 '아시아 최고의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감상하며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비교적 완만한 코스로 이루어져 있어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으며, 트레킹 후에는 섹오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라마섬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홍콩 주변에는 저마다 독특한 매력을 지닌 다양한 섬들이 자리하고 있다. 여유로운 분위기의 라마섬은 하이킹과 해산물 요리로 유명하며, 수상 가옥이 늘어선 타이오는 홍콩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전통 간식과 해산물 요리로 유명한 청차우는 당일치기 여행지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타이오 [사진제공=홍콩관광청] |
이번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콩관광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카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홍콩행 페리 티켓을 무료로 예약하여 더욱 풍성하고 특별한 여행을 만들어보자. 홍콩의 다채로운 매력에 흠뻑 빠져들 준비가 되었다면, 지금 바로 홍콩관광청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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