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 통일부 간판 아래로 직원들이 오가고 있다. 연합뉴스 |
통일부는 2026년도 '한·미 대학생연수(WEST·Work, English Study, Travel)' 프로그램에 참가할 북한이탈주민이나 탈북민의 자녀인 대학생 4명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정부 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청년들에게 미국에서 10∼12개월에 걸쳐 인턴십과 어학연수,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소지한 탈북민이나 그들의 자녀로서 국내 대학생 및 작년 8월 이후 대학 졸업자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장예지 기자 penj@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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