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더팩트 언론사 이미지

관악구 신림7구역 주민간담회하는 오세훈 [포토]

더팩트
원문보기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9일 서울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주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새해 첫 정비사업 현장 방문 일환으로 관악구 신림7 재개발 구역을 찾아 노후 주거환경을 점검하고 사업성 개선방안을 다시 한번 전달하며 확실한 사업추진 의지를 밝혔다.

신림7구역(관악구 신림동 675 일대)은 목골산 자락 경사지에 위치한 노후도 89%의 저층 주거지다. 2011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후 170% 용적률 제한으로 인한 낮은 사업성으로 2014년 정비예정구역이 해제된 후 상당 기간 방치돼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10여년 만에 재개발을 다시 추진, 1400여 세대 숲세권 대단지로 탈바꿈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정부규제 이후 신림7구역과 같이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구역에 대한 적극적인 추가지원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 호 착공 목표를 실현하는데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형석 관장 해임
    김형석 관장 해임
  2. 2위안부 모욕 압수수색
    위안부 모욕 압수수색
  3. 3김고은 나철 추모
    김고은 나철 추모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한-이 협력 강화
    한-이 협력 강화

더팩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