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기압·소비 활발'…원주시, 작년 강원도 세수 확보 1위

뉴스1 신관호 기자
원문보기
강원 원주시청. (뉴스1 DB)

강원 원주시청. (뉴스1 DB)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원주시가 지난해 강원도의 세수 확보 1위 도시로 기록됐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특히 '2025년 12월 지방세 징수보고서'에 이 같은 기록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시의 지난해 12월 지방세 징수액은 510억 2400만 원으로 도 전체 징수액의 약 37.7%를 차지했다. 이는 춘천시(348억 원)와 강릉시(219억 원)보다 많은 수치다.

또 시는 지난해 기준 연간 누계징수액도 4882억 4000만 원에 달하며, 강원 세수 확보의 주요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시는 활발한 기업활동과 소비가 이뤄지는 도내 최대 '경제 자생 도시'임을 뒷받침하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민영미 시 지방세입과장은 "원주가 가진 경제적 잠재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주 중심의 전략적 투자와 행정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는 강원도 전체의 성장을 견인하는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2. 2호남 서해안 대설
    호남 서해안 대설
  3. 3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어린이집 통학버스 안전
  4. 4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구혜선 카이스트 졸업
  5. 5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무인기 침투 압수수색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