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록현 기자]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는 19일 △읍·면 방문 준비 △현안사업 추진 △행정종합관찰제 등 현안업무를 주재로 주간 업무회의를 열었다.
조병옥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한다"며 "이번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 연두순방으로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군정 전반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조병옥 음성군수. |
조병옥 군수는 "오는 26일부터 진행하는 군민 공감 토크콘서트를 철저한 사전준비를 당부한다"며 "이번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 연두순방으로 민선8기 동안 추진해 온 군정 전반을 군민께 보고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역현안이나 관심사항에 대해 의제나 형식에 제한없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고 군민께 오래 기다리지 않게 배려하는 등 형식에 치우치지 말고 내실있게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조 군수는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에 대해 당초 목표로 한 월별·분기별 세부추진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로드맵을 점검해 차질없이 추진하기 바란다"며 "사전절차뿐만 아니라 외부기관 또는 부서 간 협의가 필요한 사업들은 미리 챙겨서 지연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또 그는 행정종합관찰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촉구했다.
조 군수는 "사소한 불편이나 안전조치 미흡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큰 사고를 미리 방지한다는 공익적 관점으로 행정종합관찰제에 대한 관심을 당부한다"며 "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출장 시 주변을 세심히 관찰하면서 주민 불편사항이나 안전과 관련한 위해요소가 없는지 잘 살펴보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농작물 관리, 상수도 동파 등 주민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시설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적인 대비와 홍보를 바란다"며 "강추위가 지속될 경우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 취약계층 보호에 신경 쓸 것"을 지시했다. /음성=김록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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