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바다열차(인천교통공사 제공/뉴스1) |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다음 달 2~6일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 검사로 인해 임시휴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검사는 월미바다열차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위주로 진행된다.
인천 중구청은 궤도운송법에 따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법정 검사를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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