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김영옥이 지난 1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김영옥이 훠궈를 즐겨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영옥은 "훠거 식당을 처음 가봤는데 정말 맛있더라"라고 했다.
그는 "탕후루도 먹었는데 좀 딱딱했다"며 "만약에 부드러운 사탕이었다면 탕후루 맛이 안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은 "저도 훠궈를 엄청 좋아한다. 저만의 소스 레시피가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
그가 "전 옛날 사람"이라고 하자 김영옥은 "뭐가 옛날 사람이냐. 일찍 장가가셨다"고 했다.
김성주는 "곧 손주를 보는데 야구선수를 시키겠다느니 그런 말을 한다"고 말했다.
김영옥은 "그냥 흘러가는대로 냅둬야 된다. 무슨 할아버지까지 자식을 키우려고 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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