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찬란 (주)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스타데일리뉴스=조수현기자] 2026년 흥행작의 시작점이 될 영화 <시라트>가 제38회 유럽영화상 5관왕에 올랐다.
<시라트>는 신의 형벌인지 장난인지 모를 심판대 위, 한 인간을 다룬 전례 없는 충격의 논쟁작.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과 사운드트랙상 수상 이후 유수 영화제와 시상식의 러브콜을 받으며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제98회 아카데미시상식 쇼트리스트 5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면서 전 세계의 이목이 <시라트>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런 가운데 1월 17일(토) 개최된 제38회 유럽영화상에서 촬영상, 편집상, 미술상, 음향상, 캐스팅상 총 5관왕을 차지하면서 아카데미시상식 수상의 청신호를 켰다.
<시라트>를 향한 뜨거운 열기는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수요일 개봉을 앞두고 개최된 프리미어 시사회 이후 "시라트 봤어요. 후기: 미친 것"(X ky****), "진짜 아무나 붙잡고 이 처참한 기분을 함께 나눠야 할 것 같은데 시라트 보신 분"(X ma****), "시라트 후기: 단거 먹으면서 관람하지 마시길 혈압+혈당 같이 상승해서 사망함"(X ju****), "엔딩크레딧 끝날 때까지 그렇게 많은 사람이 앉아 있는 건 오랜만이었어요"(X al****), "올해의 충격과 공포상 ㅅㅂ 내가 뭘 본 거지"(X sa****), "하 미친... 종말 체험 지대로"(CGV 쀼****), "서브스턴스를 이을 충격이라길래 안 믿었는데 진짜 충격"(CGV 즐****), "진짜 막바지에 얼굴을 부여잡고 봄"(CGV 평****) 등 실시간 충격 리뷰가 업로드되면서 예비 관객들 사이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는 것. 특히 지난 연말연시 극장가를 이끈 <서브스턴스>를 능가하는 충격이라는 리뷰에 반응이 속출, <시라트>가 극장가에 어떤 이례적인 결과를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 세계 유수 시상식과 영화제의 선택은 물론, 국내 관객들까지 매료시키고 있는 올해의 화제작 <시라트>는 1월 21일 개봉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