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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남자 테니스, 강호 아르헨과 일전…2월 7, 8일 부산에서 데이비스컵

노컷뉴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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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테니스가 강호 아르헨티나와 일전을 펼친다.

대표팀은 다음달 7, 8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데이비스컵 홈 경기를 치른다. 4단식, 1복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결은 최종 본선 진출전(퀄리파이어)에 해당한다.

한국은 지난해 9월 강원도 춘천에서 열린 카자흐스탄과 월드 그룹1 경기에서 3-1로 이겨 5년 연속 최종 본선 진출전에 진출했다. 이번 경기에서 이긴 팀은 오는 9월 네덜란드-인도 경기 승자와 파이널 8강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정종삼 감독(명지대)이 이끄는 대표팀은 정현(418위·김포시청), 권순우(486위·국군체육부대), 신산희(358위·경산시청), 남지성(복식 167위·당진시청), 박의성(복식 248위·대구시청)으로 구성됐다.

아르헨티나는 주전들이 일부 빠질 전망이다. 프란치스코 세룬돌로(21위), 세바스티안 바에스(36위) 등이 에이스지만 티아고 아구스틴 티란테(103위), 마르코 트룬젤리티(130위), 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192위) 등이 출전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아르헨티나의 우세가 예상이다. 아르헨티나는 최근 2년 연속 데이비스컵 8강에 올랐고, 데이비스컵 국가 순위에서도 22위인 한국보다 12계단 높다.


하지만 대표팀은 홈 이점을 업고 이변에 도전한다. 데이비스컵 입장권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플랫폼 놀티켓에서 예매가 시작됐다. 이 경기는 ENA스포츠가 TV와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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