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심형탁 子 하루, 태어난지 벌써 1년..클수록 ♥사야 똑닮았네

스포츠조선 김소희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인생 첫 생일을 맞았다.

19일 심형탁의 아내 사야는 자신의 SNS 계정에 "하루 첫 생일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HBD' 풍선과 함께 하루의 나이인 '1'과 심형탁의 나이 '50'을 형상화한 풍선이 장식돼 있으며, 하루는 풍선 앞에서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첫 생일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자란 하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야는 글을 통해 "아빠와 김밥과 함께 생일파티. 앞으로도 많이 웃고 건강하게 크자"며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돌잔치도 무사히 끝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뵙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2. 2김병기 탈당
    김병기 탈당
  3. 3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