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공) |
서울베이비앰배서더는 서울시의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양육자 시각에서 소개하는 공식 홍보모델로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만 0~7세 영유아를 둔 가족이면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가족은 육아 일상과 정책 이용 경험을 영상·사진 콘텐츠로 제작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고 서울시 저출생 정책 홍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규모는 5팀 내외로 다자녀 가구와 다양한 연령·성별 구성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한 가족은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지원 대상은 블로그·유튜브·인스타그램 가운데 1개 이상의 SNS 계정을 보유해야 한다. 팔로워 총합 300명 이상, 게시물 10건 이상이 요건이다.
한편 서울베이비앰배서더 2기는 지난해 1317가족이 지원해 약 1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종 선발된 8가족은 6개월간 총 272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누적 조회수는 650만 회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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