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장(왼쪽)과 홍순성 던롭스포츠코리아 대표. |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가 스포츠용품 업체 던롭과 4년간 공식 사용구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사용구는 계약 기간에 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전문체육 및 생활체육 대회에서 쓰인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공식 사용구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진행했으며 던롭이 1∼2차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던롭과 우리 협회가 추구하는 철학이 부합했고, 한국 테니스의 품격을 더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