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파크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 지원사업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TP) 전남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지역 수출(예정)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 5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집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식재산 기반 기업 성장 프로그램으로, 단순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별 수요맞춤형 IP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화 연계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재단법인 전남테크노파크(TP) 전남지식재산센터는 도내 지역 수출(예정)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총 51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집중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식재산처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지식재산 기반 기업 성장 프로그램으로, 단순 지식재산 권리화 지원을 넘어 기업 성장 단계별 수요맞춤형 IP전략 수립과 글로벌 사업화 연계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기업 맞춤형 IP포트폴리오설계 △해외 진출을 고려한 권리화·브랜딩 전략강화 △기술·브랜드·디자인을 연계한 IP활용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춰 51개사에는 연간 최대 7000만 원이 지원된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특허기술 홍보영상 제작, △특허맵 수립, △신규브랜드 개발 △디자인 개발, △해외 출원· OA·등록 비용 지원 등 지식재산 전 과정에 걸친 전략적 지원을 받게 되어, 전남 기업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데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센터는 다음달 19일까지 ‘2026년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3년간 특허·브랜드·디자인 등 단계별 종합지원을 받게 된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기업에서 지식재산을 보호수단을 넘어 성장전략으로 활용하는데 초점을 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pms)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