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총 기자]
캐딜락이 서울 송파구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462㎡ 규모로 구성된 송파 전시장의 쇼룸에는 국내 최초 풀사이즈 전동화 SUV 에스컬레이드 IQ와 플래그십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리릭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된다.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도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쇼룸과 같은 층에 위치한 서비스 공간은 고객 응대와 정비 효율을 고려한 동선으로 설계돼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캐딜락이 서울 송파구에 신규 전시장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 확장에 속도를 낸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462㎡ 규모로 구성된 송파 전시장의 쇼룸에는 국내 최초 풀사이즈 전동화 SUV 에스컬레이드 IQ와 플래그십 SUV 더 뉴 에스컬레이드,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 리릭 등 주요 모델이 전시된다.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도 순차적으로 전시된다.
쇼룸과 같은 층에 위치한 서비스 공간은 고객 응대와 정비 효율을 고려한 동선으로 설계돼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송파 전시장은 캐딜락과 GMC 신차를 함께 판매하는 프리미엄 채널의 첫 번째 전시장으로 서울 남부권 지역 고객 접근성을 강화하고 수도권 전반의 판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거점이다.
특히 판매와 서비스가 동시에 제공되는 2S 거점으로 운영된다. 차량 상담과 구매는 물론 정비와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이고 완결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캐딜락은 2026년 상반기 중 수도권 서부와 부산 지역에 전시장을 신설해 프리미엄 네트워크를 강화할 예정이다. 기존 캐딜락 전시장들은 1월 말까지 프리미엄 채널 체제로 전환되며 기존 캐딜락 차량에 추가해 GMC 브랜드 신차 전시와 판매가 진행된다.
헥터 비자레알 사장은 "이번 송파 전시장 오픈은 GM이 한국 내 프리미엄 채널을 강화하고 캐딜락과 올해 출시 예정인 GMC 차량 3종을 함께 선보이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전년 대비 23%에 달하는 캐딜락의 2025년 판매 성장 모멘텀을 바탕으로 향후 프리미엄 채널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핵심 전략 시장인 한국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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