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속보]작년 중국 생산 5.9%·소비 3.7% 증가, 투자는 감소

이데일리 이명철
원문보기
생산은 전년대비 소폭 둔화, 소비 개선
중국 동부 산둥성 칭다오 한 자동차 공장에서 직원이 일하고 있다. (사진=AFP)

중국 동부 산둥성 칭다오 한 자동차 공장에서 직원이 일하고 있다. (사진=AFP)




[베이징=이데일리 이명철 특파원]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산업생산이 전년대비 5.9%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년(6.0%)보다는 소폭 둔화했다.

소매판매는 같은 기간 3.7% 증가해 전년(3.0%) 수준을 웃돌았다. 고정자산 투자는 전년대비 3.8% 감소하며 시장 예상치(-3.1%)를 크게 밑돌았다.

지난해 12월 산업생산은 5.2%로 시장 예상치(5.1%)를 웃돌았다. 반면 소매판매는 시장 예상치(1.1%)에 미달한 0.9% 증가에 그쳤다.

12월 실업률은 5.1%로 시장 예상치(5.2%)에 못 미쳤다. 전달(5.1%)과 동일한 수준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친명, 반명 갈라치기
    친명, 반명 갈라치기
  2. 2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3. 3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4. 4이민성호 한일전
    이민성호 한일전
  5. 5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