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금은방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로 10대 고등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새벽, 광주광역시 운암동에 있는 금은방에서 벽돌로 방범창을 깨고 들어갔으나, 덮개에 가려진 진열대 안의 귀금속을 발견하지 못한 채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살 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는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행 경위와 추가 가담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나현호 (nhh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BlaccTV] 역주행 자전거와 '쾅!'…보험사, 고객에게 책임 전가 논란](/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3%2F2026%2F01%2F21%2FAKR20260121163200797_01_i.jpg&w=384&q=100)






![[돌발영상] 이게 단식쇼? 산소 발생기 착용한 장동혁](/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4%2F2026%2F01%2F21%2F202601212137263283_t.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