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기 기자]
[라포르시안] 아주대병원(병원장 조재호)은 지난 16일 별관대강당에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의료원장 기념사 총장 격려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365일 상주하는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경기 남부권 소아중증응급환자를 책임지고 있다. 그 결과, 비상진료체계 기여도 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 통계 기준 내원 환자 수 전국 2위, 중증도 치료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경기 남부권 약 66만 명의 소아청소년 인구를 뒷받침하는 핵심 소아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아주대의료원이 지향하는 응급·필수의료의 본질인 공공적 책무를 충실히 실천하고,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 양성, 다학제 진료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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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아주대병원(병원장 조재호)은 지난 16일 별관대강당에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 김성중 경기도 부지사, 김현수 수원특례시 부시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최기주 아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의료원장 기념사 총장 격려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는 2024년 12월 개소 이후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365일 상주하는 진료 체계를 바탕으로 경기 남부권 소아중증응급환자를 책임지고 있다. 그 결과, 비상진료체계 기여도 평가에서 3회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보건복지부 통계 기준 내원 환자 수 전국 2위, 중증도 치료 실적 전국 1위를 기록하는 등 경기 남부권 약 66만 명의 소아청소년 인구를 뒷받침하는 핵심 소아응급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상욱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아주대의료원이 지향하는 응급·필수의료의 본질인 공공적 책무를 충실히 실천하고, 소아응급세부전문의와 전문 간호 인력 양성, 다학제 진료 체계 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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