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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 내 집 마련 더 어려워져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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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종료를 시사하면서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하기 점점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미 대출 한도가 6억 원 이하로 크게 줄어든 데다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며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연 7%대에 육박, 이자 부담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기 때문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주요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5년 고정형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는 3.88~6.286% 수준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은행 대출 창구에서 한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2026.1.19/뉴스1

ssa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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