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 19일 오전 8시5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정자리 식품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 48분 만에 진화된 후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화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서산소방서 제공)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19일 충남 서산시 고북면 정자리 식품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48분 만에 진화됐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분께 이 공장 작업자로부터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8대와 대원 등 4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9시5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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