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로 '인공지능(AI) 기반 자가진단기'.(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의 '씨랩(C-Lab) 액셀러레이팅'(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기업 '픽셀로'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자가 진단' 기술이 중소벤처기업부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고 19일 센터 측이 밝혔다.
센터에 따르면 이 소프트웨어는 AI를 활용해 비대면 환경에서 눈 상태를 자가 진단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다. AI 기반 자가 진단은 내장 카메라와 디스플레이를 활용해 사용자의 검사 반응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의료진이 없어도 쉽게 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대구 C-Lab 9기인 픽셀로는 AI 시선 추적 기술과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자가 진단 키오스크를 개발해 ISO13485, cGMP, FDA 등록을 완료했으며, 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 적합성 평가와 고려대 안산병원 임상을 진행했다.
대구 C-Lab은 삼성전자의 사내벤처 프로그램 'C-Lab'의 노하우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로 이식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imj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