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난 1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엔 배우 김영옥·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2026.01.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만화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섭외 연락을 받았냐는 질문에 노코멘트 했다.
지난 18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엔 배우 김영옥·박준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프닝에서 김성주는 "셰프님들의 인기가 나날이 치솟고 있다"며 "손종원 셰프는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중 화제성 랭킹 1위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손종원은 "관심 갖고 지켜봐 주셔서 마냥 감사드린다"고 했다.
안정환은 "이상한 게 있다. 2위가 김풍 작가"라고 말했다. 김성주는 "'흑백요리사'에 출연도 안 했는데 최대 수혜자가 됐다"고 덧붙였다.
김풍은 '흑백요리사' 섭외 연락을 받은 적 없냐는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다.
김성주가 "'흑백요리사' 시즌3에 출연한다면 백수저와 흑수저 중 어디로 나가겠냐"고 묻자 김풍은 "나도 모른다. 내가 어딜 나가냐"고 말했다.
김성주는 "대접 잘 받고 출연해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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