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지원 |
앞서 농식품부는 올해 K-푸드 수출지원사업 예산에 전년보다 900억원 증가한 7070억원을 책정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지난해 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의 A-B-C-D-E 5대 세부 추진전략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설명회에서 △수출정보 제공 및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신선농산물 통합조직 육성 △해외공동물류·콜드체인 △원료구매·시설현대화 등 정책자금 △외식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K-푸드 수출 과정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사업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지식재산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관계 부처와 유관 기관은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한 무역보험, K-브랜드 보호 등 수출 관련 필수 정보 및 지원사업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수출 관계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홈페이지, 수출종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정경석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이번 설명회는 '글로벌 K-푸드 수출 확대 전략'이 수출 현장에서 차질 없이 이행돼 우리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농식품부는 관계 부처 및 유관 기관과 힘을 합쳐 K-푸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비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권성진 기자 mark1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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