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아우어에이치엘디에스 |
[필드뉴스 = 이승철 기자] 1인가구 기반 스타트업 아우어에이치엘디에스(OUR H.L.D.S)가 운영하는 1인가구 이커머스 브랜드 1OUR(원아우어)가 제1기 앰버서더 3인을 선정하며 브랜드 활동을 본격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아우어에이치엘디에스 서은호 대표는 "다양한 지원자 가운데 내부 기준에 따라 1OUR의 첫 앰버서더 선발을 완료했다"며 "청년 1인가구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1OUR는 지난해 10월 ~ 12월까지 앰버서더 모집을 진행했으며 모델·인플루언서·스트리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1명이 지원했다. 내부 정량 평가를 거쳐 신지은, 박산하, 김가은 등 3인이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앰버서더들은 향후 콘텐츠 제작 지원을 받아 1인가구 청년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월별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활동 결과는 내부 평가를 통해 관리되며 공식 활동 기간은 오는 6/30 까지다.
서 대표는 "앰버서더 활동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1인가구 청년층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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