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슬기 기자]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두나무 계열 명품시계 거래 플랫폼 바이버는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송승환 전 컬리 라이프·패션 본부장을 최고전략책임자(CSO)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송승환 CSO는 이베이코리아 글로벌사업실장과 스마일배송사업실장을 거쳐,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 대표와 라이프·패션 본부장을 역임한 커머스 전략 전문가다. 국내외 이커머스 업계에서 20년 이상 사업 전략과 물류 혁신을 주도해왔다.
바이버는 송 CSO 영입을 통해 명품시계를 넘어 대체투자 자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바이버는 지난해 월 거래액 150억원을 돌파하고 '바이버 원', '바이버 AI 렌즈' 등 기술 기반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승환 CSO는 "국내 'No.1' 타임피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대체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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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바이버 CSO [사진: 바이버] |
송승환 CSO는 이베이코리아 글로벌사업실장과 스마일배송사업실장을 거쳐, 컬리의 물류 자회사 컬리넥스트마일 대표와 라이프·패션 본부장을 역임한 커머스 전략 전문가다. 국내외 이커머스 업계에서 20년 이상 사업 전략과 물류 혁신을 주도해왔다.
바이버는 송 CSO 영입을 통해 명품시계를 넘어 대체투자 자산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바이버는 지난해 월 거래액 150억원을 돌파하고 '바이버 원', '바이버 AI 렌즈' 등 기술 기반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승환 CSO는 "국내 'No.1' 타임피스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글로벌 대체투자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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