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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올해 첫 UFC 대회 '게이치 vs 핌블렛' 25일 중계

뉴시스 박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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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2029년까지 UFC 독점 중계권 계약 연장
야구, 농구, 테니스 등 스포츠 중계 확장하기로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은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이자 TKO그룹홀딩스 일원인 UFC 중계를 이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5일(현지 시간) 티빙을 통해 공개되는 올해 첫 대회는 'UFC 324: 게이치 대 핌블렛'이다. 라이트급 타이틀 맞대결로 전세계 UFC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티빙은 올해도 UFC 중계를 비롯해 야구, 농구,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라이브 중계부터 다시보기(VOD), 하이라이트, 쇼츠 등을 아우르는 스포테인먼트 OTT 플랫폼으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티빙 관계자는 "티빙은 스포츠를 단발성 콘텐츠가 아닌 이용자들이 일상적으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UFC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팬들이 언제든 신뢰하고 찾을 수 있는 스포츠 시청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티빙은 지난 2022년 5월부터 국내에서 UFC의 OTT 독점 중계사로 tvN 스포츠와 UFC를 선보여왔다. 오는 2029년까지 독점 중계권 계약을 연장한 상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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