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신규 확장팩 '한밤(Midnight)'의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밤'은 다가오는 3월 3일 출시 예정인 확장팩으로,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WoW'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세계혼 서사시(Worldsoul Saga)' 3부작 가운데 2부에 해당한다. 지난 20년에 걸쳐 만들어진 작품의 세계관과 배경, 스토리 라인이 정점에 달하는 순간이며, 장대한 서사시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에서는 새 악마사냥꾼 전문화인 '포식'이 출시된다. 전투검을 쥐고 영혼을 거두며, 행성을 부술 듯한 마법을 쏟아내는 주문술사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신규 확장팩 '한밤(Midnight)'의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밤'은 다가오는 3월 3일 출시 예정인 확장팩으로,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WoW'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세계혼 서사시(Worldsoul Saga)' 3부작 가운데 2부에 해당한다. 지난 20년에 걸쳐 만들어진 작품의 세계관과 배경, 스토리 라인이 정점에 달하는 순간이며, 장대한 서사시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에서는 새 악마사냥꾼 전문화인 '포식'이 출시된다. 전투검을 쥐고 영혼을 거두며, 행성을 부술 듯한 마법을 쏟아내는 주문술사다.
또 새로운 종족 및 직업 조합인 '공허 엘프 악마사냥꾼'이 등장하고, 직업 전투 설계가 대대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모든 직업의 특성 계통도가 개편됐으며, 필수로 투자해야 하는 포인트는 줄어들고 특색 있는 플레이 방식을 지원하는 경로가 추가된다.
이 밖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업데이트 하우징과 교류회 형상변환 업데이트 사전 확장팩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한밤' 확장팩이 출시되면 아마니 트롤의 거주지 '줄아만' 하라니르의 고향 '하란다르' 공허의 존재가 기거하는 '공허폭풍' 그래픽 개선이 이뤄진 '영원노래 숲' 등 신규 지역을 경험할 수 있다고.
또 신규 종족인 '하라니르'를 만나게 된다. 연계 퀘스트를 진행해 '하라니르'의 신뢰를 얻는다면 새로운 동맹 종족으로 포섭 가능하다. 하라니르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중 진영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9개 직업을 택할 수 있다.
'FC 온라인' 바람이 서서히 불어오고 있다~~~
넥슨은 25일 '2026 FSL 스프링'을 개막한다. 이 대회는 'FC 온라인'을 종목으로 치러진다. 올해 FSL은 스프링과 서머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스프링은 1월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T1 젠시티 DRX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총 32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해 대회와 관련, 리그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해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연초부터 e스포츠 대회 지원사격이 이뤄지면서 'FC 온라인'의 인기 반등도 예상된다 또 이번 'FSL 스프링'이 높은 인기를 보일 경우 이후 치러질 'FSL 서머' 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월드컵 대회가 열리면서 축구 소재 게임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연초부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FC 온라인'도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명조' 새학기 캠퍼스 분위기 즐긴다
쿠로게임즈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성수 스페이스 S1에서 '명조 : 워더링 웨이브'의 오프라인 행사인 '띵조 캠퍼스 위크 :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새학기 캠퍼스로 유저를 초대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는데, 무대 프로그램, 전시, 체험 등을 통해 작품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고. 또 코스플레이어와 인형탈이 함께 펼치는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드로잉 쇼, 성우 토크쇼, 인플루언서 이벤트 등이 함께 열릴 예정.
행사 현장에는 캐릭터 전시 공간과 포토존도 운영되며, GS25와 협업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둘러볼 수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유저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스탬프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띵조 페스티벌' '띵조 카페' 등 여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유저들과의 소통에 나서 왔다. 올해도 '띵조 캠퍼스 위크'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를 선보이는 등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입장.
서브컬처 게임을 서비스하는 업체들은 콘텐츠의 완성도 뿐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 등 유저와의 긴밀한 교감을 통해 흥행을 이끄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명조' 역시 이 점을 감안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경우 이같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과의 접점을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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