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하나은행 진안, 여자농구 3라운드 MVP…개인 통산 3번째

뉴시스 김희준
원문보기
MIP에는 하나은행 박소희 선정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로 뽑힌 하나은행 진안.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로 뽑힌 하나은행 진안.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여자프로농구 선두 부천 하나은행이 2025~2026시즌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기량발전상(MIP) 수상자를 모두 배출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 기자단 투표 결과 진안이 77표 중 30표를 획득, 18표를 얻은 김소니아(부산 BNK)를 제치고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진안은 2021~2022시즌 6라운드, 2022~2023시즌 6라운드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라운드 MVP를 수상했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이다.

진안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0분19초를 소화하며 평균 16득점 9.4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작성했다. 3라운드 평균 득점, 리바운드에서 모두 팀 내 1위를 차지했다.

MVP에 선정된 진안은 상금 200만원을 받는다.

WKBL 심판부, 경기부 투표로 뽑는 3라운드 MIP에는 박소희가 뽑혔다.


박소희는 총 36표 중 32표를 얻어 3표를 받은 이민지(아산 우리은행)를 무려 29표 차로 따돌렸다.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IP로 뽑힌 하나은행 박소희.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IP로 뽑힌 하나은행 박소희. (사진 =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3라운드 5경기에서 평균 31분 51초를 뛴 박소희는 평균 14.4득점 5.4어시스트 3.2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2021~2022시즌 프로에 발을 들인 박소희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MIP를 받았다.


진안, 박소희의 활약을 앞세운 하나은행은 3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거두며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박소희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2. 2김병기 탈당
    김병기 탈당
  3. 3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4. 4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이혜훈 청문회 자료 제출
  5. 5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김하성 송성문 WBC 불참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